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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지 조회 0회 작성일 2021-11-25 14:08: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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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골프채 리뷰 ] 만원짜리 골프클럽 과연 쓸만할까? 직접 써봤습니다

만원으로 살 수 있는 골프채. 과연 쓸만할까요?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입문골프 #초보골프채 #연습용골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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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모델 :
- PRGR CT-533 M-34 (used) 8 Iron
- Cougar 7 Iron
※ 총 예산(택포) :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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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 카카오VX 판교 / 문재호 피팅팀장, 송현태 코치
순수골퍼 : 스윙 폼 좋으시네요.^^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아이언이나 웨지는 셋트로 구입해야 좋다고 봅니다. 클럽은 구매 하는데 들어가는 돈 보다, 연습하면서 들어가는 열정과 노력 시간과 돈이 더 큰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클럽 자주 바꾸면 불리하겠죠. 초보시절에는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셋트로 가야하는 이유는 실력이 늘수록 장비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라서 자꾸 클럽을 바꾸게 됩니다. 한 재산 탕진하고 나서야 아 이것이 클럽 탓이 아니라 내가 못 치는 것이구나 깨닫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스토리 이겠죠? ㅎㅎ
파워우먼 : 100년된 골프채라도 요즘 나온 최신형 골프채처럼 실력을 키우면 골동품도 명품채로 변신ㅋ
상현이형네 부계정 : Prgr은 일본 프리미엄 브랜드로 상당히 비싼채죠.. 사신건 아마 90년대말? 2000년대 초 모델일거에요. 저희 아버지가 쓰시던 채랑 똑같이 생겼네요 ㅎㅎ 혹시 샤프트가 그라파이트가 아니라 카본 아니던가요? 저희 아버지의 prgr은 카본 샤프트였어요.
김씨네 고양이 : 풀셋트로 구성하면 얼마나 되려나요?
조영준 : 싸구려는 헤드가 뿌러짐니다..ㅋㅋㅋ
피알이 더 좋은갈로 ㅋㅋ 어려울순 있지만 ㅎ

중고골프채 구입가이드 2편 : 아마추어 레전드 아이언들 모아봤습니다

팬더 레전드 골프채 랭킹 두 번째, 아이언 편입니다!
중고마켓에서 지금 구매해도 좋을 호평을 받은 옛 아이언들을 모아봤습니다.
#올타임레전드 #중고아이언 #인생아이언

조사방법에 조금 변화를 줬습니다.
1) golfreview.com 1980~2016 아이언 1650여개 중 상위평점 100개 선정
2) 4.5미만 랭크 컷탈락 (일부 아이언은 주관으로 남겨 둠)
3) 골프웍스 MPF 지수로 가점하여 최종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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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 / 순위 / 브랜드 / 제품명(출시년도) / 리뷰수(평점) / 말트비지수
(*티어는 팬더 개인의 주관적인 구매욕구에 따라 미세하게 조정되었습니다)

0Tier / 1 / Mizuno Mp-33 (1999) / 293 (★4.9)
0Tier / 2 / Ping Eye 2 (1983) / 247 (★4.7) / 724
0Tier / 3 / Cleveland TA5 tour action (2000) / 209 (★4.7) / 915
0Tier / 4 / Ben Hogan Apex plus (2007) / 266 (★4.8)
0Tier / 5 / Mizuno Mp-30 forged (2004) / 189 (★4.9)

1Tier / 6 / Ping i3 O-size (2001) / 208 (★4.8)
1Tier / 7 / Callaway X-14 (2002) / 244 (★4.5) / 980
1Tier / 8 / Mizuno T zoid Comp-EZ (2003) / 149 (★4.9)
1Tier / 9 / Spalding XL2000 (2000) / 146 (★4.8) / 834
1Tier / 10 / Ping G2 (2004) / 100 (★4.9) / 777

1Tier / 11 / MaxFli Revolution (2000) / 146 (★4.8)
1Tier / 12 / Callaway steelhead X-14 Pro (2002) / 180 (★4.6) / 891
1Tier / 13 / Mizuno MP-60 (2006) / 163 (★4.8)
1Tier / 14 / Cleveland TA7 tour action (2002) / 112 (★4.8) / 847
1Tier / 15 / MacGregor V-Foil M-565 (2005) / 62 (★5) / 670

1.5Tier / 16 / Maxfli A-10 Tour limited (2002) / 90 (★5)
1.5Tier / 17 / Mizuno MX-20 (2001) / 184 (★4.7)
1.5Tier / 18 / Armour / 845 Vault (2003) / 154 (★4.6) / 944
1.5Tier / 19 / Titleist DCI 990 (2000) / 218 (★4.6)
1.5Tier / 20 / Ping ISI (1996) / 94 (★4.8) / 805

1.5Tier / 21 / Taylormade 320 (2001) / 83 (★4.9) / 607
1.5Tier / 22 / Cleveland CG4 (2005) / 69 (★4.9) / 707
1.5Tier / 23 / Titleist AP1 (2008~) / 47 (★4.9) / 838
1.5Tier / 24 / Ben Hogan Apex (2006) / 114 (★4.8)
1.5Tier / 25 / Mizuno T-zoid Pro (1999) / 82 (★4.9)

1.5Tier / 26 / Callaway Big bertha (2002) / 86 (★4.7) / 1024
1.5Tier / 27 / Ping G10 (2012) / 74 (★4.8) / 826
1.5Tier / 28 / Callaway big bertha X-12 (1998) / 122 (★4.6) / 989
1.5Tier / 29 / Mizuno MP-14 (1994) / 116 (★4.8)
1.5Tier / 30 / Ping G5 (2006) / 71 (★4.8) / 806

1.5Tier / 31 / Titleist 735 CM (2005) / 89 (★4.8) / 648
1.5Tier / 32 / Taylormade 200 (2000) / 76 (★4.8) / 750
1.5Tier / 33 / Wilson Staff tour Blades (1980) / 89 (★4.9)
1.5Tier / 34 / Mizuno T-zoid true (1999) / 118 (★4.8)
1.5Tier / 35 / MacGregor 1025M forged Muscleback (2001) / 52 (★4.9) / 600

2Tier / 36 / Taylormade RAC LT (2003) / 78 (★4.8) / 647
2Tier / 37 / Mizuno Mp-37 (2005) / 75 (★4.9)
2Tier / 38 / Titleist 690 CB (2002) / 103 (★4.8)
2Tier / 39 / Taylormade Supersteel burner (2000) / 120 (★4.6)
2Tier / 40 / Taylormade RAC OS2 (2005) / 88 (★4.7) / 768

2Tier / 41 / Taylormade RAC OS (2003) / 134 (★4.6)
2Tier / 42 / Cobra Gravity Back (1999) / 80 (★4.8)
2Tier / 43 / Armour 845 V-31 (2000) / 93 (★4.8)
2Tier / 44 / Callaway X2Hot (2014) / 2 (★5) / 589
2Tier / 45 / Ping i3 Blade (2004) / 143 (★4.6)

2Tier / 46 / Callaway X-18 (2004) / 82 (★4.6) / 1040
2Tier / 47 / Callaway FT (2008) / 23 (★4.8) / 949
2Tier / 48 / Titleist DCI 981 (1999) / 139 (★4.6)
2Tier / 49 / Ben Hogan Apex Edge Pro (2002) / 79 (★4.8)
2Tier / 50 / Adams Golf GT (2003) / 101 (★4.7)

2Tier / 51 / Taylormade R7 (2006) / 50 (★4.8) / 632
2Tier / 52 / Callaway X-16 Pro (2003) / 73 (★4.6) / 966
2Tier / 53 / Callaway Apex Pro (2016) / 2 (★5)
2Tier / 54 / Adams Golf IDEA (2004) / 71 (★4.8)
2Tier / 55 / Tourstage Z101 forged / 8 (★5)

2Tier / 56 / Callaway Hawkeye Tungsten injected (2002) / 73 (★4.5) / 1155
2Tier / 57 / Mizuno T-zoid Pro II (1999) / 82 (★4.7)
2Tier / 58 / Callaway Big bertha fusion (2004) / 52 (★4.6) / 1031
2Tier / 59 / Mizuno MX-23 (2004) / 177 (★4.6)
2Tier / 60 / Nike Slingshot tour (2006) / 168 (★4.4) / 612

2Tier / 61 / Cleveland TA3 tour action (1998) / 107 (★4.6)
2Tier / 62 / Taylormade 300 (2001) / 81 (★4.6)
2Tier / 63 / Ben Hogan Edge CFT (2004) / 76 (★4.6)
2Tier / 64 / Nike Pro Combo (2003) / 138 (★4.5)
2Tier / 65 / Titleist DCI 962 (1998) / 118 (★4.5)

2Tier / 66 / Nike Forged Set (2014) / 86 (★4.6)
2Tier / 67 / Titleist AP2 (2008~) / 48 (★4.6)
2Tier / 68 / Spalding topflite Tour Oversize (1998) / 87 (★4.4)
2Tier / 69 / Callaway X-tour (2005) / 92 (★4.4)
2Tier / 70 / Cobra King Cobra II (1999) / 7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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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INTRO
00:43 선정기준
01:36 브랜드 순위
02:18 아담스, 토미아머, 벤호건
03:33 캘러웨이, 클리블랜드
05:44 맥그리거, 미즈노
08:41 나이키, 핑, 스팔딩
11:01 테일러메이드, 타이틀리스트
12:14 윌슨, 번외
13:19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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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푸팬더 리뷰TV presents
위탁리뷰문의 : golfreadertv@gmail.com
말트비지수보기 : http://ralphmaltby.com/golf-head-ratings/
골푸팬더 -골프읽어주는곰 : 본문내용 더보기 누르시면 70위까지 스코어를 표시해 두었습니다
Knoize : 핑 아이2를 구입하시려면 핑 아이2보다는 핑 아이2 플러스를 구입하시길 권장드리며(로프트각이 번호별로 최근것과 비슷) v300과 동일한 로프트인 채를 시타를 하면 타구감 이외에는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알수 있으니 정말 레전드 채죠. 핑아이2 플러스 6번과 v300 7번이 아마 로프트가 비슷하고 오히려 v300 7번이 더 로프트가 세워져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거의 성능이 거의 비슷합니다. 관용성까지...
Mingue Chai :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특히 벤호건이라는 브랜드를 대충만 알고 있었는데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이주영 : 저같은 골린이에게 꼭 필요한 컨텐츠 입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대단하시네요~~
안대훈 성인학습내비게이터 : 최근 나오는 채를 보면 메이커 사정으로 소재나 디자인이 사용자에게 불리한 경우도 많죠. 이런 것 보고 고르시면 도움 될 겁니다.

아이언이 안 맞는 가장 큰 이유는 억지로 찍어 쳐서 안 되는 거에요(SUB)

이런 골퍼분들께 꼭 필요한 영상
① 아이언 왼손의 역할과 찍어 치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
② 왼쪽 팔이 구부러지고 어깨가 덮이면서 공이 찍혀 맞는 분
③ 왼손이 무너지면서 스쿠핑이 되거나 왼손등이 꺾이는 분
④ 어드레스 자세로 돌아오는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분
⑤ 왼손등이 앞쪽으로 앞서 있는 상태로 공을 때리고 싶은 분

광고와 영상 쵤영 영상 편집 문의는 카톡 : golf2480

문의사항은 : bbb123890@naver.com 여기로 연락주세요~^^

영상 내용 정리

아이언 왼손의 역할과 올바르게 찍어 치는 방법 핵심 내용

1. 오른손의 힘이 강해서 개입을 하게 되면 왼손이 풀리면서 스쿠핑 동작이 나오거나 손목이 꺾이면 정확한 임팩트가 나오지 않아요~!

2. 오른손이 강하고 왼손의 축이 무너지면 안쪽으로 당겨지면서 구부러지는 스윙이 만들어 지면서 좋은 임팩트를 할 수 없어요~!

3. 어드레스 때 자세 그대로 왼손이 앞서나가 있는 모양 그대로 즉 헤드보다 왼손이 나와 있는 상태에서 왼손 축이 지탱이 된 상태에서 스윙이 이루어져야 좋은 아이언 샷을 칠 수 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언왼손의역할#아이언왼손쓰는방법#아이언잘치는법
주빈 양 : 역시 믿고보는 배프로님~♡♡
오늘영상도 부족한저에게 딱맞는 영상이에요~
지금까지 손목각 잘유지못해서인지 일관성있는 스윙이 안되었던거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영상 계속 올려주세요~
감기조심하세용~^^화이팅
과묵한넘 : 아직 초보다보니
프로님 영상은 5번이상 정독해야 조금 이해가 되지 싶습니다

차분히 풀어서 설명주셔서 그나마
저같은 애독자에게 보탬이 됩니나

감사합니다 프로님^^
Haengki Kim : 배재희프로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도움이 되는 레슨영상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의상이 하늘하늘 하시군요. 이제는 겨울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우진 :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내용
설명 따뜻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봄날 : 이번주부터 바뀐 인트로 자막이 산뜻합니다^^ 요근래 아이언이 찍혀치고 엎어쳐서 힘들었는데, 오늘 영상이 신의 한수가 될 것 같습니다. 힘빼고 축 지탱!!
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십시오^^

... 

#아담스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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