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피아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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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이 조회 1회 작성일 2022-01-14 23:11: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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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음악학원운영을 접은이유~


리아련 : 저는 교습소하고 오십명하는데 정말 오십명도 멘탈 바사삭 나가고 그러는데 너무 공감해요 ㅠㅠ
EN VOCAL STUDIO : 원장님과 똑같은 고충으로 실패를 맛보았던 1인입니다.
너무나 공감되고 얼마나 힘드셨을지 상상조차 안되네요.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여러사람이 일하게되는 구조에서 생겨나는 문제들은
정말 오너입장에선 감당이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너무 힘들었었기에 현재는
전문성있게 한과목만을 혼자 교육하는 학원을 운영하는 선택을 했고
지금도 계속 운영해 나가고있는 상태입니다.
학원의 덩치를 키우는걸 이제 저는 하지않습니다.
말씀하신 문제들을 저또한 감당하고 이겨낼 자신이없어서요.
장우림 : 동감입니다.
학원이 커질수록 인건비가 늘어나야하는데
어쩔수 없이 감원을 해야하는 상황이니
서로가 힘들어지는 거죠......
소아베뮤직 : 음악학원 운영했던 1인으로 백퍼 공감합니다~
Mj Kim : 모두 맞는말씀요~~

피아노학원 3년차 원장의 일상 브이로그


렐라 :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봐요!
중학생인데 작년에 피아노대회를 나갔었는데
이번에 10월달에 또 나가는데
대회를 1년에 한번씩 나가도 되는건가요?
히히호 : 캉캉 연탄곡은 어떤 책에 나와있나요 ? 노래가 너무 귀여워용 ㅠ
홍어 : 오늘 영상도 잘 봤습니당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Loopedia : 피아노 학원은 이렇게 영상이 예쁠일인가요 ㅎㅎㅎㅎ 부럽습니다 (저희는 과학이라..)
피아노세상 : 운행까지 직접하시다니 대단하셔요!! 혹시 운행 나가있는 시간은 얼마나 되세용? 그시간엔 아무도 안오는건가용?

추억의 소나티네 10곡! (나는 몇 개나 쳐 봤을까?)

안녕하세요. 이븐입니다.

오늘은 클레멘티 소나티네를 10곡 골라봤어요.

앞으로도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등등 작곡가별로 모아서 업로드할 생각이에요.

그때까지 계속 제 채널을 방문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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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문제가 있어서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ㅠㅠ
이븐 피아노 : 질문이 많아서 여기에 고정해요.
제가 쓰는 피아노는 Rolland FP-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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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문제가 있어서 재업로드 했어요..
기존 영상의 소오오중한 댓글들은 모두모두 캡쳐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불편하게 해서 죄송해요 여러분..ㅜㅜ
evelyn kim : 어릴 적 피아노학원 다닐 때 체르니 싫어하면서 소나티네는 완전 좋아했어요 ㅋㅋㅋㅋ 뭔가 멜로디도 신나고 체르니40보다 쉽고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칠 때 다른 악보에 비해 되게 리듬감이 느껴진달까... 지금도 초등학교 때 가지고있던 악보책 중에 연두색 오리 그려져있는 소나티네책만 너덜너덜 간직하고 있네요ㅎㅎ 커서는 집에 피아노가 있어도 거의 안 쳤는데 가끔 생각날 때마다 소나티네 펼쳐서 처음부터 마지막 곡까지 도돌이표 제외하고 신나서 쳐버리다가 두세시간 가버립니다ㅋㅋㅋㅋㅋㅋ 좋은 영상으로 추억에 잠기고 가요~~~
성이름 : 초딩시절이 그립다..
그땐 피아노치는게 마냥 귀찮기만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으로 남는구나
금요일 피아노 학원 마치고 떡볶이 하나 물면서 집가는 그 순간은 아직까지 잊을수가없어
green lee : 어릴때는 왜그리 피아노 학원 가기가 싫었는지... 어른이 되고는 피아노가 너무 좋아서 내 돈주고 학원을 다닙니다. 역시 내돈을 들여야 열심히 하나봅니다.
#율 : 피아노 학원 근처만 가도 들리는 소나티네 연주 소리, 악보 넣어두는 가방과 그 가방 보관하던 아주 큰 책꽂이, 복도를 지나가면 보이는 그랜드 피아노와 음악 관련된 위인들의 이름이 붙어있는 작은 피아노들, 꼭 음 하나가 이상했던 업라이트 피아노와 가끔씩 레슨을 해 주실때마다 무섭게 호랑이처럼 화를 내시던 원장 선생님 그리고 수상 실적이 붙어있던 학원 게시판과 낡고 누런 벽지와 낙서들까지 이제는 모두 다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ㅠ 아마 2000년도에서 2010년도 초반까지 피아노 학원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어떤 분위기인지 아시겠죠? ㅎㅎ 소나티네 정말 좋아해서 다른 건 진도 안 나가는 와중에도 소나티네는 정말 열심히 쳤었어요! 5살 때 한글을 다 배우면 피아노 학원에 오게 해 주겠다는 동네 학원 선생님의 말에 한글도 맘 급하게 쓰기까지 이 주도 안 되서 뗐었죠 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학원 여기저기 옮겨다니다 결국 4학년 때 끊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더 배울 것을 그랬어요! 이제는 손이 굳어서 영상에 나오는 소나티네 하나도 제대로 잘 못 치지만 그래도 여전히 오늘도 피아노 소리 들으면서 자러 갑니다! 오늘도 영상 잘 보고 가요!

... 

#산본피아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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