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쥬쥬 조회 0회 작성일 2021-11-25 10:55:40 댓글 0

본문

중국을 어찌할까...日 기시다 내각 대중 외교 '첩첩산중' / YTN

[앵커]
미국이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가능성을 내비치는 등 중국과 대결 국면을 이어가면서 일본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앞두고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있지만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 녹록치 않은 상황인데요.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기시다 일본 총리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하야시 외무성 장관.

지난 11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친 중국 인사'로 알려진 자신의 기용을 놓고 자민당 안팎의 반발이 이어지자 직접 입장을 내놓은 겁니다.

[하야시 요시마사 / 일본 외무성 장관 (지난 11일) : 일중우호의원연맹 회장을 외무대신으로서의 직무 수행에 있어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그만두기로 판단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취임 초기부터 중국에 대한 견제와 함께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경제 분야 등을 중심으로 중국과의 협력이 불가피하다는 현실론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지난달 8일) :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는 내년을 계기로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일중 관계를 함께 구축해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 18일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하야시 외무성 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중국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지난해 왕 부장이 일본을 방문한 만큼 답방 형식으로 실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코로나 속에 추진이 중단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일본 국빈 방문도 다시 양국 외교 현안으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회담 후에도 누그러지지 않고 있는 미중 갈등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신장 인권 문제 등을 이유로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가능성까지 내비치자 일본 입장도 난처해졌습니다.

[마쓰노 히로카즈 / 일본 내각관방장관 :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일본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는 이전에 밝힌 것과 마찬가지로 현 시점에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습니다.]

이뿐 아니라 전 중국 부총리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한 여성 테니스 스타의 실종설 파문이 확산하자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에 미온적이고 이민 규제도 완화하려 한다며 일부 우익 세력은 총리 퇴진 요구까지 들고 나왔습니다.

복잡다단한 이해 관계 속에 일본 외교 앞에도 쉽지 않은 선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아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11222116040756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기욱 : 쪽들도 눈치외교밖에 방법이 없
다는건 알고있지만,미국편에 붙
어서 중국 단물빨기가 쉬운가?
큐큐 : 미국도 말로만 중국 까는 모양새인데
뒤에선 중국과 열심히 교역 교류하는데
일본이라고 별 수 있겠음?
Junyong Park : 경제가 어려워서 못살겠다는데
정부가 보유한 지분에대해서 기프트카드를 발행하고 수급자들이 기프트카드로 결제하겠습니다
인철 장 : 그냥 벼랑으로 불도저로 밀어버리면 답이 나오겠다.
돌멩이 : 저넘들 중국 미국한테는 굽신거리고 대한민국만 개무시중 ㅋㅋ 저러다가 크게 한번 왕따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홍콩의 중국화' 피해서 가족과 생이별하며 이민가는 홍콩인들 / [인사이드 아시아 EP. 02] 스브스뉴스

딸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훔치는 아버지, 헤어지기 전 아들을 안아보는 어머니.
최근 홍콩에서 영국 호주 등으로 이민을 가는 사람이 크게 늘어 엑소더스(대탈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홍콩 시민들이 홍콩을 떠나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
홈페이지 : https://news.sbs.co.kr/news/subusuNew...​
대한토종어✔ : 홍콩의 독립과 중국의 민주주의를 응원합니다
유담아 : 우리나라도 제발 중국문화같은 것 좀 버리자… 제발 ㅠㅠ 차이나타운좀 그만 늘리고 정신차려 진짜
하리보우유 : 우리도 정신 차리자.. 어떻게 되찾은 나라인데
Siro : 한국도 이젠 차이나타운 그만 늘리고 중국 문화도 좀 걷어내고 중국과 거리두면서 외교를 해야 할 텐데..
왜 일본만 뭐라하고 거리두려 하고 그러는건지 진짜…
Fin1209 : 중국의 다음 타겟은 한국같은데...
이미 시진핑이 한국은 원래 중국의 일부라고 헛소리 하고다니고있고
김치랑 한복도 다 중국거라고 박박우기는데 왜 항상 일본만 경계하고 중국은 방치하는걸까?

"중국 더 간섭할 것…이민 가겠다" 상담 '북적' (2019.10.19/뉴스데스크/MBC)

홍콩에서는 4개월 넘게 송환법 반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데요.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554587_24634.html

#홍콩 #이민 #중국
조미연 : 홍콩 응원합니다 중국을 상대로 어렵겠지만 꼭 민주화 되는 날까지 화이팅
가생이 : 솔직히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삶을 산사람한테 일당 독재 치하 아래에서 살라고 하면 나같아도 나라 버리고 가겠다 사람이 가장 힘든것은 인간을 포기하고 짐승같은 삶을 살라고 하는것인데
Lala La : 홍콩의 민주화가 기대되는데 아쉬운 뉴스네요
그만큼 민주화는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거죠
델몬트 : 이민갈수있는 사람들은 돈많고 능력좋은 사람들임
평범한 사람들은 도망도 못 가겠지.....
lkj2727 : 이게 진짜 차이나국이 원하는 거지. 워낙 인구가 많으니 홍콩인들을 붙잡을 이유가 없다 땅을 차지하는 게 더 중요함. 위구르나 티벳도 그냥 인구 이주시켜서 밀어붙여버리잖아.

... 

#중국이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1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kocon.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