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동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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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본드제임스 조회 3회 작성일 2022-01-24 22:58: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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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원짜리 고시원 아주 만족합니다(개인적인 생각)

#고시원#갈간남

고시원을 22만원 주고 얻었습니다 !^^
퇴사를하고 유튜브를 운영하기위해서는 인력소를
간간히 나가야되는데
집이 촌이다 보니깐 출퇴근 길이 왕복 70km가 넘어서
고시원을 얻었네요
생각보다 저는 좋다고 생각이들고
마음에 충분히 들고있습니다
앞으로 지내면서 장점과 단점이 생기면서 후기 하도록 할게요 !^^
영상 재밌게 보시고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 : sk4678@naver.com




영상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라면 먹고 갈래? -

광명성1호 : 20대 초반 고시원에 잠깐 지내던 시절 몸이 불편한 아저씨가 5살 남짓 남자아이를 데리고 지내시는걸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안스럽고 그렇네요.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최미진 : 고시원이 세상 서글퍼보이고 힘들어보여도 저안에도 꿈을위해노력하는 청춘들이 많습니다~^^15년전 고시패스하고 퇴실하면서 고시원총무님 사장님한테 정말잘살았다고 인사하며 나온게 기억이나네요~^^
피카츄르 : 갈간남님 고시원생활시작하셨군요~!
저도 예전에 고시원생활을 했었는데 그 시절이 생각이나는 영상이네요ㅠ
식사 잘 챙겨드시고 건강두 잘 챙기셔요
갈간남 화이팅!!
문효철 : 옛날 고시원으로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한다. 늘 저멀리서 응원하고있다!!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 조심하고 늘 구독자님들한테 감사하는 마음 살고
언젠간 유튜버로 성공 하는 그날까지~~
wkh1022 : 22만원 치고는 나빠보이지는 않네요. 주변 세입자들에 따라 삶의 질이 좌우될거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고시원 총무 그만 둔 후의 삶. (나간 이유)

그냥저냥 잘 지내고 이써라^^
*경위 : 마포 고시원 나온얘기 6:00 → 새로운 고시원(생활,사건발생) → 현재 잠실역 고시원에서 휴식중 (백수)
❤️
백수탈출후원: 하나은행 591-910365-21507 이*주
투네이션: https://toon.at/donate/blankcheck
메일 : okwowgood@gmail.com
인스타 DM : https://www.instagram.com/bjsupyo/

엔딩음악: 브금 대통령 (내게온다)

n포세대 백지수표 BaekG : 이렇게 많은 댓글은 처음봤서라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어 (너무조아)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호랭이 기운 솟아오르고 감동으로 벅차올라라 (몽글몽글) ☺ 처음 댓글 남겨주시는 분도 많은데 다 답변을 못달아줘 미안해용 너무 감사합니당 백지는 덕분에 행복하여라❤
Mini Kim : 언니는 누군가한테 힘이되는 존재에요 진심! 저는 너무 힘들었는데 요몇일 언니 영상보면서 위안을 많이 받았어요! 구니까 언니 또 잘 이겨내면 좋은 일들이 생길거에요 같이 화이팅해요
김가루 : 언니 누구보다 솔직하게 열심히 사는 모습, 스쳐가는 사람도 인연으로 만들고 따듯하게 마음주려는 모습보며 항상 저까지 마음이 따듯해지고 힘이 났어요. 악플보다 빠져나간 구독자보다 언니의 삶을 묵묵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을꺼고 계속 존재할꺼에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석진 : 소규모학원에서 알바를 하는 저는 요근래 매우 예민해진 원장님 덕분에 끙끙 앓다가 참아왔는데 참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닌가봐요. 백지님 영상보다 눈물이 왈칵나오더니 펑펑울었네요. 열심히 살면 되는거지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나 싶어 심란한 요즘이었습니다. 한바탕 울고 그만둔다는 카톡을 보냈어요. 백지님이 작아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에게 일은 너무 많은 부분이었고 퇴사발언은 더 큰일이었으니까요. 나에게 용기를 준 백지님 스스로 토닥여주었으면 좋겠어요. 한껏 울고 퇴사를 밝히니 너무 가볍네요. 덕분에 두려움보단 기대가 생기는 여름밤입니다.
캐나다 쇼니TV : 응원하겠습니다.
19살 어머니 돌아가실때 처음으로 현실을 깨달았던게 기억이 나네요. 평생 공부 한번 해본적 없었고 뭐 하나 진득하게 해본적 없던 제가 20살이란 어린나이에 알콜중독에 지방간이 생기고 친구도 다 잃었었죠.
이렇게 살다간 정말 큰일나겠다 싶어서 군대에 친구랑 자원입대를 하고 거기서 뜀박질 시킬깨 헛구역질 엄청 하면서 매일 죽고싶었습니다 (키 174 몸무게 52였는데 배만 나와서 지방간)
백지수표님 영상 보면서 옛날에 우울하고 미래가 그려지지 않던 제 모습이 떠올라서 그냥 지나치기가 힘드네요.
군대에서 21살에 중학교 우선순위 영단어를 들고
난 아직 늦지 않았다 하며 에플 스펠링을 틀려가며 조롱하던 저희 동기들... 불침번때 영어 적어놓은 수첩 보면 죽일려고 하던 선임들 .. 전역할때까지 저런놈이 공부 더 안하고 유별떠는거라고 여기던 장교들 ..
전역하고 5년을 죽어라 미래에 올인하고 나니
외국에서 전문대를 졸업하고 변변한 일자리 하나 못구하던 제가 연봉을 두세배 받고 집 차 돈 없어도 함께해주는 와이프까지 얻고 이젠 제가 캐나다 영주권도 눈 앞에 두고있네요. 이 모든 마법같은 일들이 28살 안에 이루어졌어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없어요.
그냥 옛날 생각이나요. 죽어도 돌가가기 싫었던 그때가
오랫만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솔직한 모습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꼭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월세45만원 초 역세권 고시텔 룸 투어 l 내가 살았던 고시텔 중에 제일 좋은 방

안녕하세요 최왕코입니다.
예전부터 고시텔 브이로그를 찍어보고싶었는데 게으른탓인지 계속 미루다 보니 이사가기전에 급하게 찍게됐네요..
이번 영상을 통해 가족들도 제가 살고있는 고시텔을 보게 되는거라 살짝 걱정도 되긴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셔요! 흐흐


#고시텔#고시텔브이로그#고시원#コシテル#コシウォン
폼폼유우쿤 : 고시원이 이정도만 되도 진짜 살만하겠다... 같은 가격 45만원에 진짜 말도 안되는 고시원 많은데 여긴 진짜 관리도 잘 되어있고 창문도 크고 좋네요!
수납장이 저렇게 책장형으로 되어있으니까 꽤 많이 들어가고 괜찮네요ㅎㅎ
Adytia Mahendra : 와 건조기 있는 게 대박!!! 일단 저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구요. 고시원 생활 예전에 한 1년반정도 했는데....방음이 안 돼서...너무 좁아서 탈출했습니다...화장실이 방 안에 있고 30만원이긴한데.....지금 서울 이사왔던 집이 500/32 그나마 인간적으로 살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보증금 마련이 되면 아무래도 고시원 탈출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Hana Hana : 저도 30대 초반에 고시텔에 살았는데 제가 살았던 것보다 훨씬 좋고 싸네요~이런 고급스러운 고시텔 구하신 것도 능력이고 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행보 응원합니다:)
안유진 : 이사 너무 축하드려요!!!!!!!!
무궁화 : 창문이 시원하게 크고 좋네요!! 수납장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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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두정동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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