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중고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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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니 조회 8회 작성일 2022-01-22 14:43: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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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 개방 합의 불발…"대기업이 시장 장악할 것" / SBS

매주 금요일 산업계 동향 살펴보는 오비즈 시간입니다. 대기업 완성차업체들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놓고, 완성차 업계와 중고차 업계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먼저, 이성훈 기자 리포트 보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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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 : 믿고 살수있는 대기업에서 하는게 맞다고 본다.
지금 중고차 판매업자들은 조폭같은 깡패다.
중고차 사서 골머리아픈게 한두번이 아니다.
대기업 찬성 합니다.
HS J : 지금 중고차 1900만원짜리보다
대기업에서 인증한 2000만원짜리 중고차가 더 구매욕구 높고 안전할듯
안재현 : 제발 좀 대기업이 장악했으면 좋겠네요.
중고차 업자들 허위매물로 사기치는데 신물이 납니다. 근절이 안되요..
정인 : 5만명의 사기꾼이 일자리를 잃는거겠지
현미우유 : 좀 비싸더라도 안전하고 확실한 매물을 사고싶은 소비자 vs 안좋은차를 어떻게든 신차급으로 팔고싶은 중고판매업자

[YTN 특집] 세계 중고차 시장의 혁신전쟁 1부 / YTN

[YTN 특집] 세계 중고차 시장의 혁신전쟁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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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 하루빨리 투명한 중고차 시장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타 분야에 비해 너무나 후진적인 중고차 시장이..
서은혁 : 잘봤습니다! 이런 다큐 많이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백종만 : 대기업이 진출해서 중고차 시장을 정리해주세요.
JAY HAN : 거창하게 태양광, 수소차 등에만 환경보호 갖다붙여 외칠게 아니라 영상에서의 외국처럼 중고차가 검증되어 제대로 믿고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게 환경보호다...
안Sang : 그냥 대기업 진출 이젠 허용해야됨
중소,영세 살려준다고 할 필요가 없음
괘니 억울하게 사기 당하는 사람들만 많고

'불신' 여전한 중고차 시장 ...대기업 진출 길 열릴까? / YTN

[앵커]
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는 중고차 시장은 차에 대한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잇따랐습니다.

대기업인 완성차 업체가 진출해 시장 구도가 바뀌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업계가 석 달 안에 결론을 낼 전망입니다.

조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금부터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예요."

경찰이 들이닥친 사무실의 모니터에는 등록을 마친 허위 매물 중고차가 떠 있습니다.

조직적으로 역할을 나눠 비싼 중고차를 강제로 사게 한 혐의로 26명이 붙잡혔습니다.

이들로부터 피해를 입은 50여 명 가운데 한 명은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은수 / 충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대장(지난달) : 피해자들이 차량 구매를 거부할 경우 문신 등을 보여주며 압박을 하거나 귀가하지 못하도록 따라다니며 감시하고 다른 차량을 보여준다며 차량에 태워 장시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위협을 가하여….]

한 소비자 단체의 설문조사를 보면 중고차 시장이 혼탁하고 낙후됐다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5명 가운데 4명에 이릅니다.

문제 원인으로 허위·미끼 매물, 가격산정 불신, 주행거리나 사고 이력 조작 순으로 많이 꼽았습니다.

대기업인 완성차 업체가 중고차 시장에 진입하는 방안에 긍정적인 답변은 부정적인 답변의 3배를 웃돌았습니다.

긍정적인 이유는 혼탁하고 낙후된 중고차 시장을 투명하게 만들 것이라는 기대와, 차의 품질이나 투명한 거래로 가격을 신뢰하며 사고팔 수 있다는 기대 등을 꼽았습니다.

이달 들어 협의회를 발족한 정부부처와 관계 단체는 완성차 업체 진출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만기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 동반성장위원회가 중기부에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면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냈고…]

[곽태훈 /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회장 : 대기업을 위해서 말씀을 하시고 논의를 하신다면 저희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필수 /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 : 자동차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중고차가 아직도 낙후돼 있습니다. 균형을 잃었다는 거죠. 발전을 이뤄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조화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서 보호받고 있는 중고차 시장.

달라져야 한다는 요구에 협의회가 앞으로 석 달 안에 결론을 내지 못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최종 결정을 하게 됩니다.

YTN 조용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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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무제 : 반드시 열려야함. 폐쇄적인 시장을 갖고 있으니까 도무지 믿음이 안감. 어느 곳이든 외부에서 충격을 주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음
신영웅 : 중고차도 판매시스템의 투명성이라든지
그 기준에 따라 정가를 지정해야 서로 편하지
그렇지 않으면 결국 돋떼기 시장이 됨. 돈 좀 벌려다 범죄자 되고 소비자는 금전적 피해보고...
믿을만한 업체가 진입해야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중고차시장 분명 좋은 시장이고 필요한건
맞지만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Live Enter :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자기들 스스로 정화 못시켰으니 대기업이 들어와서 어느정도 물갈이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소온 : 대기업이 들어와서도 현 중고차 업체들 매물이 대기업 통해 판매되는 루트를 완전 차단해야 할거고
만약에 대기업까지 똑같은 행태로 판매된다면 진짜 답 없음
효자동 불효자 : 이미 대기업 진출이 예정 되어 있었는데 국회의원 중 누군가가 막고 있지 않나~?ㅎㅎ
자동차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다 알고 있는거 아닌가 ㅎㅎ

... 

#은평구중고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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