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한글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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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스바겐 조회 3회 작성일 2022-01-14 14:33: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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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 쓰는법, 간지찾는법, 차례지낼때 지방쓰는법, 정말 쉬워요.

#제사지내기 #축문쓰는법 #차례지낼때지방
직접 축문을 쓰고 지방을 써야 하겠지만 한자를 잘 사용하지 않는 요즘엔 참으로 곤욕스러운 일입니다. 한글로 써서 읽는 경우도 있지만 한글로 축문을 쓰게 되면 내용 전달을 잘 되는데 왠지 무언가 보족한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 달력과 아래한글을 이용하면 정말 쉽게 축문을 쓰고 출력할 수 있어요.
짬티그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서연 이 : 안녕하세요,
지방은 지역마다 다 드른가요?
예를 들면 강원도와 서울 지방 쓰는 방법이 다튼지요?
박진호 : 삭일도찾아야하는데요삭일은해당월의초하루의간지를쓰시면됩니다
하나님 : 명절제사는 돌아가셔서 슬픔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추수감사 신년하례 등의 좋은날에 드리는 예이기 때문에, 기제사와 달리 축문을 안씁니다
해드림 부동산TV :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축문 작성하기

축문은 조상님에게 제사의 연유와 감회를 고하며 제사음식을 권하는 글입니다. 그동안 한문으로 작성하여 왔으나 한글로 바꾸어도 좋을 것입니다.

[아버지 기제 축문] 영남, 안동지방 2가지 축문읽기 시연/ 제사 축문 읽기 /축문낭독/ 독축법 [고전읽어주는사람]

축문 5회 따라 읽기 후에 영상 말미에 안동지방 축문읽기 나옵니다.

독축법(讀祝法)
축문(祝文)낭독 법
-태고불가(太高不可) : 축문 낭독 소리가 너무 커도 안 되며.
-태저역불가야(太底亦不可也) : 읽는 소리가 너무 작거나 낮아도 안 된다.
-가성역불가야(假聲亦不可也) : 거짓된 목소리는 더더욱 안 된다.

다만 축문을 읽을 때는 오로지 신만을 생각하면서, 지여읍여소여원여모(只讀如泣如訴如怨如慕也)하는 듯, 소리없이 흐느껴 우는 듯, 하소연 하는 듯, 돌아기신 분이 다시 돌아 오지 않음을 원망하는 듯, 몹시 그리워 , 사모하는 듯,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이어질 듯 이어져서 고저장단에 의거하여 읊조려야 신께서 감명하여 들으실 것이다.


현 퇴계학회 이사,
박약회 인성교육 전국순회 강사,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함주 이재철
LOYAL WARRIOR : # 46 and hearty greetings and best wishes to you personally, dear Korean friend, and also to your family and friends! May the new year 2021 bring you a lot of joy and may all those who are dear to you rejoice at your success. Thank you for this interesting video, I am glad to have watched it. I remain one of the fans of your channel.
임무길 : 함주선생님...멋지십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황갑숙 : 계속 들엇는데.. 이런 뜻인지 이제 알게 되네요~~~
樂易齋 :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연습해서 실천해 보겠습니다
송하지 : 處士는 지방의 유지라는 뜻으로 床石에는 표기를 해도 지방 쓸 때는 계급이 없으면 學生으로 표기하는게 맞다는 분도 있는데 축문에는 처사라고 해도 괜찮는가요?
저는 본관이 영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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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한글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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