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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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부자 조회 7회 작성일 2021-10-15 18:34: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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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백신의 효능과 이상반응 최신업데이트: 소아청소년/임산부 중심

한국시간 토요일 오후 9:30-11:30
미국동부 토요일 오전 8:30-10:30

메인패널:
이재갑 교수: 감염내과 전문의 (한림의대)
엄중식 교수: 감염내과 전문의 (가천의대)
김선빈 교수: 감염내과 전문의 (고려대의대)
정재훈 교수: 예방의학 전문의 (가천의대)
홍기호 교수: 진단검사의학 전문의 (연세의대)

이훈상 교수: 국제보건 전문가 (경희대/연세대)
송만기 박사: 백신개발 전문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차장)
문성실 박사: 바이러스 전문가 (재미 바이러스학자)
장영욱 박사: 정책연구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인중 박사: 수의병리 전문의 (재미 병리학자)

[사전고지 (Disclaimer)]
1. 참석자의 발언은 각 소속기관의 공식적 의견이 아니며, 개인적 의견입니다.
2. 참석자의 의견은 유동적 상황으로 인해, 새로운 근거가 확인되면 변할 수 있습니다.
3. 제품명이나 회사명에 대한 언급은 구별이나 설명의 목적일 뿐이며, 그에 대한 홍보나 토론 참여자의 보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4. 참여자 전원의 동의하에 녹음/녹화되었으며, 유튜브에 게시되었습니다.
5. 대담에 대한 기사화는 발언자들의 동의를 반드시 구하셔야 합니다.

위급한 내 아이를 살리는 하임리히법 완전정복!

#하임리히법 #영아 #영아안전
세 미만의 영아가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에 이를 경우 빠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땅콩, 사탕과 같은 크기가 작고 둥근형태의 음식을 섭취하거나 장난감, 건전지 등을 삼키는 행위로 인해 기도폐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꼭 필요한 응급처치는 하임리히법입니다. 영아의 하임리히법,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굴에 청색증을 보이거나 쉰 울음소리가 들릴 경우, 기도폐쇄로 판단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119에 신고를 요청합니다. 왼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오른손으로는 환자의 뒤통수를 감싸면서 천천히 안아 올리며 왼쪽 허벅지 위에 환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엎드려 놓습니다. 이후, 손바닥 밑 부분으로 양쪽 날개 뼈의 가운데를 세게 5회 두드려줍니다. 다음은 턱과 뒤통수를 다시 손으로 감싸 들어올려 바로 눕혀 가슴압박을 시행합니다. 양쪽 젖꼭지를 잇는 선 중앙의 바로 아래 흉골 부위에 두 개의 손가락을 위치시켜 강하고 빠르게 5회 눌러줍니다. 이때, 의자에 앉아서 하면 올바른 자세로 환자의 등과 가슴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압박할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제거되거나 119 구급대원이 도착 할 때까지 복부 밀어내기와 가슴압박을 반복합니다.

첫째, 상태 확인 후 119에 신고를 합니다.
둘째, 허벅지 위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엎드려 놓은 뒤, 손바닥 아래쪽으로 양쪽 날개 뼈 중앙부위를 세게 5회 두드립니다.
셋째, 반대쪽 허벅지 위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눕힌 뒤, 젖꼭지를 잇는 선 중앙 바로 아래 두 개의 손가락을 위치시켜 가슴압박을 5회 실시합니다. 넷째, 이물질이 제거 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우윤철 : 부모님들 꼭 숙지하고계세요. 이거랑 인공호흡법은 중고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가르쳤음하네요...
미니멀나인 : 우리 큰아이 돌쯤 사과조각이 목에 걸려서 이걸로 살려냄ㅠㅠ너무 당황해서 애기안고 울면서 엘베타러가는데 갑자기 몇주전에 위기탈출넘버원에서 본 이게 생각나는것임. 진짜 아파트 복도에서 미친듯이 등두드렸는데 1분정도 지나니 사과조각 튀어나오고 아이가 그제서야 울기시작함...진짜 10년지났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함ㅠㅠ 위기탈출넘버원 프로가 어찌나 고맙던지.
My Way : 하..카페에서 엄마랑 쌍둥이 애기가 자리에 앉아서 빵 먹고 그랬는데 난 좀 멀리서 애기들이 귀여워서 흘끔흘끔 봤었음. 그 때 애기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못 했는데 갑자기 애기엄마가 당황하더니 애기 등을 치는거임...그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그러다가 애기엄마도 어??!!!!이러면서 엄청 당황타고 갑자기 애기 들쳐안고 ㅈㄴ 세게 등치는거임. 그때 애기엄마가 엄청 우는 소리로 이거 할 줄 아는 사람 없으세요?? 그랬는데 솔직히 누가 나가..ㅠ 엄마가 이미 하임리히법하고 있고 그 엄마나 나나 하임리히법 한번도 안 해본 건 똑같은데 응급처치 잘 하고 있는데 애기 뺏어서 내가 할 용기가 안 났음..ㅠㅠ 애기엄마는 거의 울고있고 카페에 사람 꽤 많았는데 119신고 좀 해주세요!! 해도 다들 쭈뼛쭈뼛 했음.. 그래도 누가 핸드폰 들었는데 그 때 애기가 호흡이 돌아온거임.. 애기 얼굴보는데 완전 땀범벅 눈물범벅 콧물범벅...
솔직히 난 애기들 계속 쳐다보고 있어서 카페 그 누구보다 이상하다는 걸 알았는데도 끝까지 지켜만봐서 너무 죄책감도 들고 애기 호흡돌아온 뒤론 그 집에 너무 죄송스러워서 카페에도 더 못 앉아있겠더라..
나도 시민영웅 영상 너무 좋아하고 경찰 영상도 다 챙겨봤는데 처음으로 이런 상황 겪으니까 진짜 무섭고 이때 나서는 사람이 더 대단하게 느껴짐..
오늘 그 일있어서 이 영상 보러옴
나나 : 지난주 목요일에 저 우연히 봤던 이 영상으로 우리아기 살렸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Hyeon-ji Kim : 혼자있으면 핸드폰에 국번없이 119눌러 스피커폰모드로 하며 전화를 끊지말고 응급처치를 계속이어가는게 중요합니다.
가끔 응급처치할 때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것도 통화를 통해 지시를 받을 수도 있으니 대원들이 올 때까지 통화를 유지하면 좋습니다

[응급처치교육]소아와 영아의 심폐소생술(with 하임리히법)과 응급주사 사용법

소아(1세 미만)와 영아(1~8세)의 심폐소생술, AED, 하임리히법과 아나필락시스 쇼크 시 에피펜(Jext)사용법에 대한 교육영상 입니다.

촬영 도움 : 전윤혁(경복고 3학년 재학생)

(역시 쌤은 교육영상 만들때가 행복하다...
종합 응급처치 프로젝트 많이들 참여해주렴
창체 자율활동에 내용 적어줄거다 ㅇㅋ?)

#경복고 #보건교육 #응급처치

... 

#소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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