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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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헐랭이 조회 6회 작성일 2021-11-29 22:36: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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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치료할까? 말까? #헬리코박터균 #헬리코박터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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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치료할까? 말까?
헬리코박터균은 우리나라 전체 성인의 반 이상이나 가지고 있구요, 또한 국내 암 발생률 1위인 위암의 원인이 되는 균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세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 알려진 정보가 많아서 균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혼란스러워 하세요. 따라서 오늘은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궁금증과 진실을 속속들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속편한TV : 타임스탬프 - 시간을 클릭하면 원하는 내용만 볼 수 있어요.
1. 헬리코박터균이란? 1:16
2. 헬리코박터균, 치료할까? 말까? 2:54
3. 헬리코박터균은 잘 옮는다던데? 7:21
4. 약 대신 유산균 음료 먹으면 안되나요? 8:17
5. 약이 너무 쎄서 약 먹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10:06
6. 헬리코박터균 치료시 주의 사항 11:10
peace kwon : 와 정말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의학지식을 정보조 보내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Jin-sun Choi : 이번에 병원에서 위내시경 검사로 헬리코박터균이 검출 되었습니다. 가족력도 있고해서 약을 복용해야하는데, 치료를 안해도 된다는 잘못된 정보들때문에 혼란 스러웠는데, 정말 정확한 의학 정보 검사드립니다. 차분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저희같은 환자에게 유익한 정보 였습니다!!!
Changhee Choi : 선생님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궁금한건
헬리코 제균치료약 복용하면
몸속 다른 유익한 세균도 같이
죽게되는 부작용이 있는지요
Kwon수기 : 정말 만족하며 잘시청했습니다
대단하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헬리코박터균 진단을 위한 요소호기검사 [영상으로 보는 검사]

요소호기검사 [영상으로 보는 검사]
앞선 의술 더 큰 사랑 서울아산병원

우리는 매일 많은 음식을 먹으며
세균, 곰팡이, 유해물질도 함께 섭취합니다.

이런 나쁜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위에서는 pH 1.2~2.0정도의 강한 산성 위액을 분비하여
위 내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는데요.

강한 산성 때문에 과거엔
위 속에 그 어떤 생명체도 살지 못할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198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
배리 마셜과 로빈 워렌이
위에서 사는 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학계에선 위장 질환의 원인을
세균이 아닌 위산으로 봤기 때문에
세균을 발견했다는 것을 믿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마셜 박사는
균을 배양한 시험관을 통째로 마셔 위궤양을 만들고,
항생제로 치유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러한 노력 끝에 ‘배리 마셜’과 ‘로빈 워런’은
2005년 노벨 생리학상과 노벨 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렇게 발견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은
헬리코(Helico), 나선형이라는 뜻에
박터(Bacter), 세균이라는 단어가 붙여진 이름으로,

전 세계 인구의 2/3가 감염돼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감염돼 있는 균입니다.

이 균에 한번 감염되면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고, 일생 동안 감염이 지속되어,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일으킵니다.

그럼, 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은
과연 어떻게, 강산성인 위 속에 살 수 있는 걸까요?

그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유레아제’ 라는 요소분해 효소를 분비하기 때문인데요.

이 효소가 위 점액에 있는 요소를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로 분해하는데,
이때 생긴 암모니아가 위산을 부분적으로 중화시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이 위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이 암모니아가 위를 강하게 자극해
염증 및 궤양 등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럼, 이 균이 내 몸 속에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로 ‘요소호기검사’를 통해
아주 쉽고 빠르게 검사가 가능합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이
요소를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로 분해하는
성질을 이용한 검사법인데요.

우선 검사 4시간 전부터 금식한 후,
숨을 한번 내쉬어 날숨을 채취합니다.

그리고 미량의 방사성 탄소가 결합된
요소 용액을 복용하고,
곧바로 구강 세척을 한 뒤,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숨을 내쉬어 날숨을 채취하는데요.

만약 이때 날숨의 이산화탄소에
방사성 탄소가 포함되어 있으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에 감염되었다는 걸 뜻합니다.

이 균에 감염된 동시에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까지 있는 사람은
바로 치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만 약을 복용해도
균의 70-80%가 없어지는데,
약물치료 4주 뒤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이 모두 박멸됐는지
다시 한번 요소호기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한 그릇의 음식을 여럿이 함께 먹는 식습관이나
어른이 아이들에게 음식을 씹어서 주는 문화 때문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노출에 더욱 취약한데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에 감염되면
일반인보다 위암 발생확률이 3~6배 높다고 하니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평소 위생적인 식습관을 갖는 게 좋겠습니다.
건륭제 : 이거보면 밥집에 가서 밥먹는 것도 찜찜하겠네. 설겆이로 씻고 소독도 한다지만 여러 사람이 돌려가며 수저로 먹고 있고 수세미는 쓰던거 계속쓰고 정말 위생에 철저한 식당이 얼마나 될지도 의문이고 귀찮아도 집에서 밥을 해먹는게 안전할듯.
k k : 내가 한국에서 위가 아파서 6번 이상을 갔어도 저 검사를 안했어요.. 지금 미국와서 아프다고 하니까 바로 저 검사를 해서 헬리코박터균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네요. 도대체 한국에서는 저 검사를 왜 안시켜주는걸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그때 잡았으면 훨씬 좋았을걸.. 아오 열받아
JHD : 왜 저걸 안하고...위 내시경을 하는거지
부정선거 척결 : 병원마다 다릅니다 전 검강검진때 알아서 지금 약 복용 중입니다 약일주일치 주던데 5일째 속이 무지 쓰리네요~~부작용 그래도 먹어라네요~
공감 : 위축성 위염이 있어
요소호기 검사 했는데
헬리코박터 없다는데
속 쓰림

다른 병원 가서 다시 해봐야겠음

위암의 씨앗 헬리코박터균감염의 증상 및 예방법 그리고 피해야 할 음식과 먹어야 할 음식

한국인에게 위암은 여전히 무서운 병이다. 위암발생의 주요원인인 헬리코박터균감염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증상파악, 예방법, 그리고 헬리코박터균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알아본다.
mose s. : 오늘도 좋은 정보 듣고 큰도움을 받습니다!!! 박사님의 정보가 넘나 소중히 저에게 큰 희소식 였습니다!! 저는지금 부산종합 병원에 입원중에 있는 환자 입니다!! 정확한 답을 찾은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은화 : 여러종류의 헬리고박터 강의가 있지만
선생님 말씀이 젤 귀에 쏙쏙 들어오고요
유익한 정보 얻고 갑니당~
늘~건강하시고요
다른 정보들도 살펴보겠습니다 ^^
P Y : 이름 걸고 채널 운영하시는 게 굉장히 멋지십니다.
항상 많은 도움 얻고가요 ~
신난숙 : 교수님 말씁 잘듣고
공부하고 갑니다
건강검진 받으니 헬리코 박터균이 있다고 합니다
아르간 오일 은 어떠한지요?
I_m_wooooooo_ : 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헬리코박터균 증상 중에서, 잦은 방구도 해당이 되나요?

... 

#헬리코박터균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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