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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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도리 조회 2회 작성일 2021-01-20 23:13: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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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재활용센터 신림동 봉천동 중고가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관악구 신림동 1570-2 번지에 위치한 실매장 중고가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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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자치구 재활용센터' 통해 안전한 중고 거래하세요…매입 조건 까다롭지 않아 (2020.05.21/뉴스투데이/MBC)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분위기 속에서 중고 거래를 하는 사람도 많아졌죠.

하지만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가전이나 가구류는 중고 거래 과정에서 사기를 당할까 봐 구입이 망설여지기도 하는데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781012_32531.html

#중고거래 #재활용센터 #스마트리빙

[강동] 무기한 운영 중단 '강동구음식물재활용센터'

【 앵커멘트 】
강동구엔
서울 여러 자치구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용 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시설이
가동을 멈춘 채
사실상 무기한 운영 중단에
들어갔는데요.
어떤 사정인지
박영찬 기자가 그 속사정을 살펴봤습니다.

【 리포트 】
굳게 닫힌 철문 앞으로
사람 키를 훌쩍 뛰어넘는 구조물이
입구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강동구음식물재활용센터의 운영권을 놓고
강동구청과 위탁업체가 대치하고 있는 겁니다.

사건의 발단은 2000년,
강동구청이 한 음식물쓰레기 처리 업체와 맺은
협약에서 시작됩니다.

강동구청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센터를 설치하는데
민간투자 방식을 적용하면서,

'강동구음식물재활용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첫 가동에 들어간 후
4개월 뒤인 2000년 6월엔

강동구청이 위탁업체에
20년 간 사용권한을 부여하는
추가 협약을 맺으면서

A 업체가 단독으로
운영권을 갖게 됐습니다.

문제가 터진 건 20년이 지난 올 6월.

A 업체가 20년 간 갖고 있었던
센터 사용권의 만료일이 다가오면서 부텁니다.

강동구청은 음식물재활용센터를
직영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었지만,

A 업체가 센터 운영권한을 비롯한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의
제대로 된 정산을 요구하면서
양측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강동구청은 A 업체가
일방적으로 계약 연장을 요구하며
음식물재활용센터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에 매년 A 업체와 별도의 협약을 통해
쓰레기 처리 단가를 산정해 온 만큼,
추가 비용 지급 또한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
일축합니다.


( 박태근 과장 / 강동구청 청소행정과 )
"속으로 계속 연장하고자 요구하는거죠. 지속적으로. 시설 유지비를 해마다 원가(쓰레기 1t)에 감가상각을 해줬기 때문에, 그쪽에서 손해봤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고요."


A 업체 측은 사용기한 연장을 비롯해
구청의 쓰레기 처리 비용의 정확한 정산이
필요하다고 맞섭니다.

'공유재산물품관리법'에 따라
신규 설비 투자가 이뤄질 경우
기존 계약과 별도로 운영권한이
연장될 수 있는데다,

금년 상반기 쓰레기 처리비용의 일부가
지급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한 충분한
금전적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겁니다.

한편 강동구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는
하루 평균 100톤에 달합니다.

현재는 송파구와 도봉구, 민간 업체에서
강동구에서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강동구 #음식물재활용센터 #연장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ycp@dlive.kr

☏ 제보문의 : 02-4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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