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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수기관명 : University of Pittsburgh
  2. 홈페이지 : http://www.pitt.edu/
  3. 연수자 정보
    김장환 : 연세의대 2002 -2004
    권동득 : 전남의대 2002-2003
    김용태 : 한양의대 2003-2005
    이선주 : 경희의대 2001-2003
    김준철 : 가톨릭의대 1999-2000
    이지열 : 가톨릭의대 1999-2001
    김덕윤 : 대구 가톨릭의대 1998-1999
    김대경 : 을지의대 2005- 현재  
    김대경 선생님 연수 후기
  4. 초청교수
    Michael B. Chancellor, William De Groat
  5. 연구분야
    Muscle-derived stem cell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Pittsburgh, PA
    • 날씨는 8개월은 비 혹은 눈이 내림. 여름은 날씨가 무척 좋음. 미국에서 일년 중 overcast가 가장 많은 도시임 (2위 시애틀)
    • 물가는 미국에서 싼 편임.
    • 미국에서 노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 담배를 많이 피우는 도시 중 하나.
    • 인구의 대부분이 지역 출신임. 외지인들은 주로 병원, 학교 관계로 온 사람들. 흑인 비율은 8-9% 정도로 미국 평균인 20% 보다 낮으며 대도시 흑인 보다 온순한 편임. 치안은 무척 좋은 편임. 역사적으로 볼 때 blue collar 성격의 도심. 사람들이 소박하며 인정이 많음.
    • 도시 자체는 크지도 작지도 않아 대도시의 삭막함이 없고 너무 시골 스럽지도 않다는 장점이 있음. 그러나 대도시에서 연수를 가신 분이라면 처음에 조금은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음. 특히 한국 음식점, 마켓 등이 있으나 때때로 인근 워싱턴으로 출장이 필요함.
    • Univ of Pittsburgh 의대는 liver transplantation으로 유명해 지고 많은 돈을 벌어 확장한 학교임. 현재 피츠버그 주변에 40여개의 크고 작은 affiliated hospital를 갖고 있으며 UPMC (Univ pittsburgh medical center) 는 피츠버그에서 가장 많은 수의 사람을 고용하고 있음. Bio 산업과 IT 산업을 피츠버그를 먹여 살릴 산업으로 인식하고 있음
    • 자녀 교육 하기에 좋음. 공립학교도 좋은 곳이 많음
  1. 연수기관명 : University of Virginia
  2. 홈페이지 : http://www.virginia.edu
  3. 연수자 정보
    이규성 (성균관의대) : 2000.9 -2002. 2
    나용길 (충남의대)    : 2001. 9 - 2003.2
    양상국 (건국의대)    : 2004.2 - 2005. 7
    손환철 (서울의대)    : 2005. 1 - 2006.1
    최종보 (아주의대)    : 2006. 4 - 2007.6.30  최종보 선생님 연수 후기
    이건철 (인제의대)    : 2008.2 - 2009.1       선생님 연수 후기
    조성태 (한림의대)     : 2012. 8 - 2013. 7      선생님 연수 후기

  • 초청교수
    William D. Steers
  • 연구분야
    bladder physiology, Neurourology, rectile Dysfunction, microRNA
  •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Chalottesville. VA
    버지니아 주립대학이 자리 잡은 샬로츠빌 (Charlottesville)은 미국의 수도인 워싱톤 D.C.로부터 남서쪽으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 5만의 경치가 아름다운 대학도시이다. 물가는 국내와 비슷하고, 치안은 걱정할 필요 없으며, 자녀의 교육환경 (공립학교)은 미국에서도 우수한 편으로 평가된다. 샬로츠빌의 생활정보는 한인교회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http://kccic.net/cgi-bin/ez2000/ ezboard.cgi?db=cvilleinfo2005) 자세히 기술되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온은 한국의 진해정도로 서울보다 겨울이 짧다.
    인터넷 (https://hms.housing.virginia.edu/public/application/ffsh/faculty.php) 을 통해
    staff/faculty housing을 미리 예약하면 방 3개의 실평수 30평의 단독주택을 약 1100불 정도의 월세로 이용할 수 있다. 병원에서 가깝고 초등, 중, 고등학교의 학군이 좋아 연수하는 분들이 Piedmont의 housing을 선호하나 대기자가 많으므로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되면서 인구가 꾸준히 늘고 부동산값도 많이 오르고 주거단지의 개발이 활발하다.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운영하는 Birdwood골프코스는 연수 온 사람들의 좋은 휴식처이다. Dr. Steers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비뇨기과 주임교수가 되었으며 방광기능에 대하여 100여 편 이상의 논문이 있는 rising sun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신경과의 Dr. Tuttle과 오랜 동료로 지내오면서 신경비뇨기계통의 공동연구를 많이 수행하고 있다. MR4 연구동에 위치한 Dr. Steers의 neurourology lab.은 reproductive urology의 Dr. Turner의 lab. 과 인접해 있고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다. 버지니아 주립대학 비뇨기과의 역사는 Dr. Gillenwater의 은퇴기념 논문 (J Urol. 2004 Dec;172(6 Pt 2):2525-7)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Dr. Steers의 아버지가 한국전쟁 당시에 참전했던 분으로 한국에 대해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있고, 호감을 가지고 있다.
    1. 연수기관명 : Stanford University
    2. 홈페이지 : http://www.stanford.edu/
    3. 연수자 정보
      이정주 (부산의대) 1995. 7- 1996. 7
      주명수 (울산의대) 1998.8-1999.8
    4. 초청교수
      Christopher K Payne
      C.E. Constantinou
    5. 연구분야
      female urology and neurourology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Palo Alto, California
      미국에서 제일 좋은 기후로 물가는 상당히 비싼 편이다 (월세 2 bed room : 1500불). 자녀교육환경은 매우 좋으며 유태인들이 사는 곳이라 한국인 tutor도 나온다. 문열어놓고 다녀도 될 정도로 치안은 걱정 없다. Dr Constantinou 는 나이가 많아 예전에 비해 활동력이 다소 떨어지고, Chris Payne 은 젊고 유능해서 떠오른 별이라고 할 수 있다.
    1. 연수기관명 : University of Toronto
    2. 홈페이지 : http://www.utoronto.ca
    3. 연수자 정보
      이정주 (부산의대) 2005. 7 -2005.8
    4. 초청교수
      Sender Herschorn
    5. 연구분야
      배뇨장애 및 요실금, male incontinence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Toronto, Canada
      1) 기후 끝내줌
      2) 물가 : 달세(한국인민박 식사포함) : 50만원
      3) 자녀교육: 고교생 아이 2명 international school 다녔슴, 월 500불/1인
      4) 치안 : 안전함, 한국보다
      5) 토론토 대학은 주위의 affiliating hosp 4개가 같이 움직임
    1. 연수기관명 : University of Michigan Medical Center
    2. 홈페이지 : http://www.umich.edu/
    3. 연수자 정보
      오승준 (서울의대) : 2003.9 -2005.8
      정희종 (원광의대) : 2004.6 -2005.6
    4. 초청교수
      Edward J McGuire, John M Park
    5. 연구분야
      neurogenic bladder, detrusor muscle physiology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Ann Arbor, MI
    1. 연수기관명 :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2. 홈페이지 : http://www.ucsd.edu/
    3. 연수자 정보
      송윤섭 (순천향의대) : 2002.8-2004.1
      이중식 (제일병원) : 2010    선생님 연수 후기
    4. 초청교수
      Schmidt
      Albo, Parsons
    5. 연구분야
      neurourology, stem cell
      Interstitial cystitis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San Diego, CA
    1. 연수기관명 : University of California-San Diego Medical Center
    2. 홈페이지 : http://www.ucsd.edu/
    3. 연수자 정보
      김현우 (가톨릭대) : 2005.3 - 2006. 2
      손동완 (가톨릭대) : 2010.8 - 2011. 7
    4. 초청교수
      Mahadevan Rajasekaran
    5. 연구분야
      Rho-kinase inhibitor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San Diego, CA
      ☞ Mahadevan Rajasekaran (Ph.D)는 1992년 인도에서 대학에 근무하다 1998년 UCSD로 왔으며,
      1992 -1997년까지는 Wayne J.G. Hellstrom, M.D., F.A.C.S.(Chief, Section of Andrology and Male Infertility, Tulan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Department of Urology) 밑에서 주로 Andrology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하였으며, UCSD에서는 M.D. 인 C. LOWELL PARSONS 와 Michael E. Albo 등과 함께 주로 배뇨장애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배뇨장애와 발기부전에서 Rho-kinase inhibitor에 관련된 연구를 했습니다.
      실험실의 구성원은 주로 대학원생으로 고정적인 연구인원 (2-3명)과 의과대학 지망생 (2-3명) 등이 있으며, 주위의 다른과 Labs에서 실험도 가능합니다. (stem cell 에 대한 연구를 순천향의대 송윤섭교수님이 이곳에서 하셨습니다.)
    7. 기타
      San Diego 는 미국서부 California의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 북쪽으로 Los Angeles (자동차로 2시간), San Francisco (자동차로 약 7시간) 등이 있고,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입니다.

      1) 기후 (100점)
      미국이 한국보다 좋은 점이 몇 가지(?) 있지만 San Diego (이하 SD)의 기후는 환상입니다.
      사막기후로 일년에 1-3회 정도 비가 내리고, 360일 정도는 햇빛 쨍 입니다.
      여름은 덥지만 (25-30도)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고 습하지 않기 때문에 땀이 나지 않는 것이 참 좋지요. 겨울날씨가 아침에 긴 팔, 낮에는 반팔 정도로 겨울 아침 기온이 한국 가을입니다.
      하늘은 언제나 한국의 가을하늘이고 공해도 없습니다. (갑자기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그러나 60대 어르신들은 아침과 저녁에 춥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2) 물가 (70점)
      선입견으로는 미국 중에 비교적 생활비가 많이 드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제 1년 경험으로는 한국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월세 : 한 달에 $ 1500 -$2000 정도 입니다.
      저는 $1500 하는 아파트에 있었는데 1년 살기에는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Del Mar 지역)
      한달 생활비는 원화로 400-500 만원 정도 사용했습니다. (여행 비 별도)

      3) 자녀교육 (90점 ~ 95점) 치안 (95점)
      치안 상황을 비롯하여 자녀 교육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저는 8살과 5살의 두 귀여운 딸과 장모님을 모시고 갔다 왔죠. (이상한 조합…)
      큰애는 elementary school 1학년과 2학년을 다니다 왔고요. 둘째는 preschool 에 다녔는데, 큰애는 무료로 잘 다니고 왔으나, 5살짜리는 한 달에 교육비로 $1000 정도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만5세가 되야 나라에서 지원하는 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어디에서나.)
      집에서 초등학교와 preschool 모두 걸어서 다녔고요. 특히 초등학교는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습니다.
      모두다 걱정하는 같은 반에 한국학생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염려는 미국 어느 곳이나 적용될 수 있고, 각자 아이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SD는 워낙 환경이 좋기 때문에 한국사람은 다른 곳에 비해 많은 편입니다. 한 반에 한국사람이 한 명 정도는 있습니다. 우리 큰 놈은 미국 애들 하고만 놀았고요.
      SD도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서 인종적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제가 살았던 Del Mar 지역은 흑인이 없습니다. 주로 백인 (70%), 인도, 중국, 히스패닉(주로 멕시코에서 국경을 넘어온 사람들로 모든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흑인이 하는 일들은 멕시칸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정도입니다. 그 이외의 곳에도 흑인은 거의 없습니다. 치안이 좋은 이유입니다.
      저녁에는 인근에 UCSD에 한국유학생들이 많이 있어서 과외공부 시키기도 좋구요. 고등학생도 많아서 한번에 $15-20 정도의 가격으로 아이들 영어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치안은 저녁에 술 먹고 걸어 다녀도 아무 상관 없을 정도로 안정합니다.

      4) 골프 및 레저 생활 (100점)
      뭐 골프에 관한 한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이다. 겨울에도 반바지 입고 운동할 수 있고요. 가격은 $15-40 정도이고 돈 비싸서 모친적은 없습니다. 옥에 티라면 겨울철에는 빨리 어두워져서 5-6시 이후에는 운동할 수 없고 할 수 없이 술(?) 아니면 연구(?) 해야 합니다.
      여름에도 Del Mar 지역은 해안이라 덥지 않아서 낮에도 운동 할 수 있으나 약간 동쪽으로 가면 사막지역이라 낮에는 무척 덥지요.
      이곳은 미국 서부해안을 따라 있는 곳이라 유명한 beach가 많이 있어, 여름에는 애들과 바닷가에 많이 갔습니다. 죽이지요.(개인적으로 하와이 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여행
        Las Vegas 를 기점으로 미국의 아름다운 자연 (Grand canyon, Death valley, Brice canyon, Giant National park, Yosemite national park 등등. 시간이 지나 기억이…) 을 주말을 이용해서 자동차로 충분히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Disney Land, Universal studio, Lego Land, Sea World 등등 미국에 비교적 유명한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 (30분 - 2시간)에 있습니다.

      맺음말
      벌써 연수를 다녀온 지 9개월이 되어가는군요. 처음 연수를 준비하자면 여러 가지를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 물론 좋은 교수에게 가는 것이 중요하구요. 자기가 가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요.
      미국에 대한 연수는 본인 스스로 경험해 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 역시 다른 곳과 비교한 것이 아닌 단지 제가 느낀 점입니다.
      모든 선배님들이 "연수기간이 교수시절의 꽃" 이라고 하셨던 말씀은 사실 이었습니다. 연수를 계획하시는 교수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연수기관명 : Lund University
    2. 홈페이지 : http://www.lub.lu.se/
    3. 연수자 정보
      이 택 (인하의대) : 2005. 5 -2006. 4
    4. 초청교수
      Karl-Erik Andersson
    5. 연구분야
      clinical pharmacology
    6. 생활환경 및 연수경험
      Lund, Sweden
      기후: 15-20도 정도의 날씨가 일년내내 유지 됩니다. 겨울에 가장 추워도 영하 5도 10도 이하로는 안떨어진다고 합니다.
      살기는 매우 좋은 날씨입니다. 특히 모기가 전혀 없이 깨끗한 나라입니다.
      물가는 어떤 것은 매우 비싸고 (이발, 술, 등 사치품), 어떤 것은 우리나라 보다 매우 쌉니다. (과일, 덜 가공된 음식 등)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 물가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자녀교육은 영어 교육이 따로 있고, 학교에 아예 international community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민의 95 % 이상 전부 우리보다 영어를 잘 합니다. 그사람들은 영어가 먹고 살기 위한 방편이라 생각하기 떄문에 영어를 거의 다 합니다.
      치안은 밤에 다녀도 될 정도로 좋지만 숲 같은 곳은 알콜 중독자가 있어 가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연수기관의 특성은 동물실이 굉장히 잘되어 있어,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실험을 하기 위해 옵니다. 사회주의 국가라서 개인적인 일은 오래 걸리고 힘든 면도 있지만 그런 공동의 일들은 매우 깨끗하게 그리고 굉장히 정돈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동물실의 규칙을 한번이라도 어기면 가차없이 한달간 못들어 갑니다. 예외가 없기 때문에 그곳 교수들도 매우 조심하는 듯 보였습니다.
    1. 연수기관명 : New York Presbyterian Hospital (NYPH) of Cornell
      New York University Medical Center (NYUMC)
    2. 홈페이지 : http://www.cornellurology.com/
    3. 연수자 정보
      정병수 (한림대) : 2006년 1월 ~ 2007년 2월 (NYPH)
      2006년 4월 ~ 2007년 2월 (NYUMC)  
      김대경 선생님 연수 후기
    4. 초청교수
      David Staskin in NYPH
      Victor Nitti in NYUMC
    5. 연구분야
      female and male incontinence, pelvic organ prolapse
    1. 연수기관명 : Wake Forest Istitute of Regenerative medicine(WFIRM)
      New York University Medical Center (NYUMC)
    2. 홈페이지 : http://www.wakehealth.edu/Research/WFIRM/Faculty.htm
    3. 연수자 정보
      배재현 (고려대) : 2009년 8월 ~ 2010년 7월    선생님 연수 후기
    4. 초청교수
      Anthony Atala, 유지 교수님
    5. 연구분야
      regenerativ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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